Youth@Hanam
x = independently organized TED event

Theme: Dare(도전)

This event occurred on
August 30, 2014
10:00am - 2:00pm KST
(UTC +9hrs)
hanamcity
South Korea

Dare.
하남시에서 만들어진 세번째 정식 이벤트입니다.
지금까지 남들이 살아왔던 방법을 그대로 모방하며 살기를 거부한 네명의 연사 이야기를 듣고자 합니다.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강연회보다는 엄선된 청중의 커뮤니티 형성을 목표로 만들어지는 행사입니다.

이전까지의 강연 위주의 형식에서 탈피하고 강연자와 참가자들간의 커뮤니티 형성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하남시 풍산동 새노래 명성교회
덕풍3동
새노래 명성교회
hanamcity, 465-013
South Korea
Event type:
Youth (What is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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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s

Speakers may not be confirmed. Check event website for more information.

산(San) 고(Ko)

대한민국 우주인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달을 향한 자신의 꿈을 마지막까지 차곡차곡 쌓아 올렸던 우주비행사 후보 고산. 전국민의 관심속에 가장 우수했던 고산 후보는 사소한 오해를 그만 프로젝트에서 하차하고 만다. 이후 그의 일상은 언제나 새로운 것들에 대한 도전이었다. 강연 플랫폼, 청년 창업 지원, 3D 프린터 연구. 어느 것 하나 평범하지 않은 이 강연자를 들여다 보자.

혜린(Hyerin) 박(Park)

꿈꾸며 여행하기를 좋아했던 기획자. 장난기가 발동하면 세계 어디든 자신의 집처럼 활보하고 다니던 그녀가 빈곤 지역을 여행하고 돌아온 이후 에너지 문제를 고민하기 시작한다. 이후 운명처럼 만난 노기환씨와의 협업은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고 있던 조류 발전기. 쉽지 않은 그녀의 열정을 통해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기욱(Kiwook) 신(Shin)

대한민국 커피 교과서나 다름 없는 커피 마스터클래스의 저자. 그는 일반인들이 먹던 조악한 품질의 커피문화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던 커피 매니아들의 선봉에 있던 인물이다. 그런 그가 이제 카카오에 도전한다. 일반인들이 수확된지 4년이 지나야 초코렛으로 변하는 제품들에서 벗어나게 도와주려는 그의 행보를 지켜보자.

경수(Grady) 문(Moon)

탐험은 사치가 아니다 강연자는 과학기자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분야의 과학자들과 함께 과학탐사를 주도했다. 외계생명체의 존재를 밝히기 위해 극한환경에 살고 있는 미생물을 탐사하는 NASA 우주생물학자, 수 천만년 전 살았던 공룡의 흔적을 찾아 열사의 사막을 탐험하는 공룡학자들의 탐사활동을 통해 인간의 본질적인 호기심과 과학탐사가 사회/경제에 미치는 가치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Organizing team

Jonghyeok
Lee

Seoul, South Korea
Organiz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