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 라일(Gerard Ryle)

기자들의 역사상 가장 큰 내부고발, 파나마 페이퍼를 보도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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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라일은 파나마 페이퍼를 보도한 국제 기자팀을 이끌었습니다. 파나마의 로펌회사 모섹 폰세카의 40년의 정보가 담긴 1150만개의 내부유출 문서를 통해, 파나마 페이퍼는 역외 조세피난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비밀스러운 세계를 역사상 처음으로 파헤쳤습니다. 역사상 가장 컸던 언론 협력 프로젝트의 뒷이야기를 들어봅시다.

About the speaker
Gerard Ryle · Investigative journalist

As director of the International Consortium of Investigative Journalists, Gerard Ryle is one of the key figures behind the Panama Papers.

As director of the International Consortium of Investigative Journalists, Gerard Ryle is one of the key figures behind the Panama Pap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