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앤더슨(Lemon Andersen)

"내 에어 조던을 가져가지 마세요." Lemon Andersen performs "Please don't take my Air Jordans" 레몬 안데르센이 "내 에어 조던을 가져가지 마세요"를 연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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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에어 조던 한 켤레을 위해 사람을 죽이겠습니까? 레몬 안데르센은 레그 게인스(Reg E. Gaines )의 시를 낭송하며 그런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시는 레몬에게 시는 자기 표현 그 이상이 될 수 있다는 것, 그가 살고 있는 뉴욕의 거친 생활이 리듬으로 표현됐을때 마치 음악처럼 들릴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About the speaker
Lemon Andersen · Poet and actor

Lemon Andersen is a wordsmith who thinks deeply about the sounds of syllables.

Lemon Andersen is a wordsmith who thinks deeply about the sounds of syllab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