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ylor Wilson

테일러 윌슨: 네, 제가 핵융합로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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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윌슨은 핵융합이야말로 우리의 미래 에너지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해답이며 아이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그는 이 두가지를 보여주는 무엇인가를 알고 있다: 그 자신이 14살 때 부모님의 차고에서 핵융합로를 만들어 작동시켰던 것이다. 이제 17살이 된 그는 그의 이야기를 축약된 버전으로 들려주는 TED 무대에 섰다.

About the speaker
Taylor Wilson · Nuclear scientist

At 14, Taylor Wilson became the youngest person to achieve fusion — with a reactor born in his garage. Now he wants to save our seaports from nuclear terror.

At 14, Taylor Wilson became the youngest person to achieve fusion — with a reactor born in his garage. Now he wants to save our seaports from nuclear terr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