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르윈스키(Monica Lewinsky)

수치심의 대가

11,573,001 views • 22:26
Subtitles in 41 languages
Up next
Details
Discussion
Details About the talk

"유혈 스포츠를 멈춘 것 처럼 공적인 수치심을 멈훠야 한다"라고 모니카 르윈스키는 말했습니다. 1998년에 그녀는 "전세계적으로 개인적인 명성을 순간적으로 잃어버린 사람입니다."오늘 온라인에서 공적 수치심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용기있는 연설, 그녀는 우리의 온라인 굴욕의 문화에서 힘든 생활을 모냈고 다른 길을 살아 왔습니다.

About the speaker
Monica Lewinsky · Social activist

Monica Lewinsky advocates for a safer and more compassionate social media environment, drawing from her unique experiences at the epicenter of a media maelstrom in 1998.

Monica Lewinsky advocates for a safer and more compassionate social media environment, drawing from her unique experiences at the epicenter of a media maelstrom in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