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칸 (Jennifer Kahn)

유전자 편집 기술은 생물 종 전체를 영구적으로 바꿀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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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퍼(CRISPR) 유전자 드라이브는 DNA 염기서열을 변형하고 변형된 유전 형질이 후손에 100% 전파되도록 하는 기술로써, 생물 종 전체를 영구적으로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물론, 유전자 드라이브 기술은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제기합니다. 막강한 힘을 가진 이 기술은 인류에 어떤 영향을 미칠것인가? 무엇을 바꾸기 위해 이 기술을 사용할 것인가? 이제 신의 영역에 도달한 것인가? 제니퍼 칸 기자는 TED 강연을 통해 이 질문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내성 모기 개발을 통해 말라리아나 지카 같은 질병을 퇴치할 수도 있는 유전자 드라이브 적용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About the speaker
Jennifer Kahn · Science journalist

In articles that span the gene-editing abilities of CRISPR, the roots of psychopathic behavior in children, and much more, Jennifer Kahn weaves gripping stories from unlikely sources.

In articles that span the gene-editing abilities of CRISPR, the roots of psychopathic behavior in children, and much more, Jennifer Kahn weaves gripping stories from unlikely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