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 모리스 (Holly Morris)

왜 체르노빌에 남아있냐구요? 집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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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은 세계 최악의 원자력 재앙의 현장이었다. 지난 27년 동안 발전소 주변 지역은 "접근 금지 구역"으로 불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로 여성 노인들로 이루어진 약 200명의 공동체가 그곳에서 산다. 이 자부심 많은 할머니들, 고향, 공동체 사이에는 "방사능과도 맞먹는 힘"이 있기 때문에 이들은 이주하라는 명령을 거부했다.

About the speaker
Holly Morris · Explorer and filmmaker

Holly Morris tells the stories of women around the world through documentary, television, print and the web.

Holly Morris tells the stories of women around the world through documentary, television, print and the w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