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도메네치 (Cristina Domenech)

영혼을 자유롭게 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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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 되기 위해서는 지옥에 다녀와야 한다." 크리스티나 도메네치 (Cristina Domenech)는 아르젠티나의 감옥에서 글쓰기를 가르칩니다. 그리고 그녀는 투옥된 사람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이해하는 할 수 있도록 도우는 것과 언어의 자유로움에 대한 아름다움이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말합니다. 그녀의 학생이자 한 수감자가 만명의 관중들 앞에서 영향력있는 낭독을 들려줍니다.

About the speaker
Cristina Domenech · Poet and educator

Cristina Domenech proposes to use language as an instrument of liberation and as a way to change the world.

Cristina Domenech proposes to use language as an instrument of liberation and as a way to change the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