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라이언 (Christopher Ryan)

인간은 "잡식성" 성관계를 하도록 만들어졌을까?

1,967,660 views • 14:02
Subtitles in 26 languages
Up next
Details
Discussion
Details About the talk

근대 시대의 '관계'에는 항상 남녀가 짝을 지어 남들과 배타적 관계를 맺는다는 통념이 널리 퍼져있습니다. 그러나 농경 시대 전, 인류는 성적으로 난잡했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작가 크리스토퍼 라이언은 인류가 선천적으로 잡식성 성관계를 맺는 동물이라고 설명하면서, 더 많은 이해를 통해 관계 형성에 있어서 비현실적 기대치 때문에 일어나는 수치심과 차별을 끝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합니다.

About the speaker
Christopher Ryan · Psychologist

The co-author of "Sex at Dawn," Christopher Ryan explores the prehistoric roots of human sexuality.

The co-author of "Sex at Dawn," Christopher Ryan explores the prehistoric roots of human sexua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