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스테어 파빈 (Alastair Parvin)

사람을 위한, 사람에 의한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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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알라스테어 파빈은 아주 간단하지만 흥미로운 생각을 내놓습니다: 만약 건축가들이 그들에게 돈을 지불할 여유가 있는 이들을 위해 빌딩을 짓지 않고 보통 시민들이 그들의 집을 직접 디자인하고 지을 수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이 런 개념이 위키하우스의 핵심입니다. 위키하우스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건축 조립 세트로, 누구나 어디에서나 집을 지을 수 있게 해줍니다.

About the speaker
Alastair Parvin · Designer

Alastair Parvin believes in making architecture accessible to 100 percent of the population.

Alastair Parvin believes in making architecture accessible to 100 percent of the popu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