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an
x = independently organized TED event

Theme: New Normal

This event occurred on
October 13, 2013
10:30am - 6:00pm KST
(UTC +9hrs)
Busan, 26
South Korea

The new grows out of the old. The new attitude threaten the old. But we need the new. So we are making journey to the new normal of the age.

아이리얼씨어터 (KNN타워 지하)
센텀서로
해운대구
Busan, 26
South Korea
Event type:
Standard (What is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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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s

Speakers may not be confirmed. Check event website for more information.

Seohyung Kim

research professor of history at Ewha university. 이화여대 사학과에서 미국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데이비드 크리스천을 만난 것을 계기로 2010년부터 거대사(Big History)를 강의하기 시작했고, <거대사: 세계사의 새로운 대안> 등 여러 서적을 번역하고 <세상 모든 것의 이야기, 거대사> 등의 책을 썼다. Big History Project를 우리나라 교육현실에 도입하고 있다.

Sinik Kang

dental professor of Pusan national university.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20년간 임상의사로 살다가, 마흔에 유학을 떠나 철학을 공부한다. 인제대학교에서 10년간 인문학과 의학을 결합시킨 ‘인문의학’을 가르쳤다. <몸의 역사>, <불량유전자는 왜 살아남았을까> 등의 책을 썼다. 대한의사학회와 한국의철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Yuji Yasuda

magician. 이은결, 최현우를 비롯해 아시아 마술사들이 가장 존경하는 재일교포 마술사이다. 화려한 커스튬 체인지(Costume Change) 마술은 DVD로도 발매되었고, 2009년에 열린 피즘(FISM)에서 심사위원을 맡기도 하였다. 현재 동부산대학 마술학과에서 후진을 양성하며, 세계 최고 수준인 마술 한류의 수장 역할을 하고 있다.

Forest Lee

novelist.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거쳐 스웨덴 웁살라대학, 포르투갈 코임브라대학에서 유럽현대사를 공부했다. 1997년 등단해 <매혹>, <도취> <스톡홀름, 오후 두 시의 기억>을 썼다. 최근 출간한 <스무살엔 몰랐던 내한민국>에서는 구한말과 일제강점기 사료를 통해 한국인의 매력을 탐구했다.

Taejung Shin

center for good corporations. 서울시립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비영리단체 ‘함께하는 시민행동’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CSR)과 인권, 노동, 비정규직, 특수고용 문제를 연구했다. 기업을 감시하는 시민단체인 ‘좋은기업센터’에서 팀장을 맡아 <고장난 거대기업>을 썼다.

Taehoong Kim

emotional labor institute. 광고계에서 27년간 일하다가, 감정노동자의 문제에 주목하고 3년전 감정노동연구소를 설립했다. <거기 누구없소~ 사람잡는 감정노동>을 썼다.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는 성공하였으나 분노사회로 변하고 있는 원인의 하나가 감정노동이라고 보고, 감정노동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Bokyoung Kim

sand artist. 2009년 동아대 조각학과에서 공부하다 우연히 유명 샌드아티스트의 공연을 접한 후, 샌드아트와 인연을 맺게 됐다. 지금은 부산에서 가장 유명한 샌드아티스트가 됐다. 사람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줄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항상 머리를 쥐어짜고 있다.

Heejin park

photographer.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차례 사진전을 열었으며 <박희진의 디지털사진> 등의 책을 펴냈다. 사진의 사회적 기능과 할용에 대해서 고민하며 ‘생활과 실용의 사진’을 주장하고 있으며, 지난 18년동안 형편이 어려운 노인 1만8천여명의 영정사진을 찍어주었다. 현재 동주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KNN ‘생방송투데이’에 출연하고 있다.

Joonsang Baek

professor of UNIST, Design for social innovation and sustainability. KAIST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후 삼성전자에서 휴대폰 UX(사용자경험) 디자이너로 일했다. 디자인을 통해 산업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어 밀라노공대로 유학을 떠났다.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협동적 서비스디자인, 지역발전을 위한 커뮤니티 비즈니스를 연구했다.

Daniel Hires

green change maker. 독일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아래 자랐으며, 미국 미시건대학교를 졸업했다.베를린에 거주하며 사회적 기업 관련 프로젝트 MakeSense, 환경문제와 지속가능성에 관한 시위 Silent Climate Parade Berlin을 공동으로 조직했다. 얼마전부터 부산대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Gahmya Jenell

English teacher.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을 졸업한 후, 평화봉사단(Peace Corps)에서 일하는 동안 자신이 외국어 습득에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여러 나라들을 여행하며 아이들을 가르쳤다. 투르크메니스탄의 억압, 몽골의 알콜 남용, 태국의 매춘과 같은 환경에 있는 소녀들과 공감을 나누었다. 지금은 분당에 살며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Organizing team

Juhyeon
Kim

Busan, South Korea
Organizer
  • Sujin Jung
    speaker manager
  • Hyerin Park
    speaker manager
  • Yunhee Kim
    event manager
  • Jungmin Hong
    audience mana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