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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Anholt:
어느 나라가 세상에 가장 많이 기여할까요?

TEDSalon Berlin 2014 · 17:54 · Filmed Jun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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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예기치 못한 세계화의 역효과입니다. 너무 많은 돈을 빌려주는 은행과 같이 지역에서만 국한되었을 문제들이 이제는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나 아직도 나라들은 지구에 혼자인 것 처럼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정책 고문인 사이먼 앤홀트는 정부들이 외부로 눈을 돌려 생각할 수 있도록 드문 규모의 연구를 계획했습니다. 바로 '좋은 국가 지수'입니다. 이 흥미롭고 재밌는 이야기에서, 그는 아래 질문에 대답합니다. '어느 나라가 세상에 가장 많이 기여할까?' 정답은 당신을 놀래킬지도 모릅니다. (특히 당신이 미국인이거나 중국인이라면)

Policy advisor
Simon Anholt helps national, regional and city governments earn better reputations—not by launching advertising or PR campaigns, but by changing the way they behave. Full bio
This talk was presented at an official TED conference, and was featured by our editors on the home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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