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Woo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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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본인의 성공의 정의를 1934년, 제가 인디아나 벤드 남부 (South Bend, Indiana) 의 고등학교에서 가르치고 있을때 세웠습니다 부모님들이 어린아이들의 영어교실에서 A나 B를 받기를 기대하는것에 대해서 약간 실망했고, 또 환멸을 느껴서 말이죠. 그들은 이웃의 아이들이 C를 받는것은 괞찮아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이웃들의 자녀들은 모두 보통 수준이라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그들은 자녀들의 선생님이 자녀들이 실패했다고 느끼거나 아니면 그 자녀들이 실패했을때 만족해 하지 않았습니다. 그건 정당하지가 않죠. 전능한 신(하나님)이 우리 전부를 지성에 관한한 평등하게 만들지 않으셨지요, 우리의 신체의 덩치와 외모가 똑같지 않은것처럼 말이죠. 아무나 A 나 B를 받을수는 없었고 저는 그것을 판단하는 방법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30년대의 여러 학교들의 졸업생들이 어떻게 코치들과 운동팀들을 평가했는지 알고 있습니다. 만약 그들을 다 이긴다면 이성적으로 성공한것이라고 판단 했었죠 완전히 그렇지는 않았어요. 왜냐하면 제가 알아낸 바로는— 우리는 UCLA에서 한 경기도 지지 않은 몇년을 보냈는데요. 하지만 우리는 각 게임을 우리의 몇몇 졸업생들이 예측한 정도의 차이로는 이기지 않았어요. 그리고 꽤 자주 저는— (웃음) 저는 정말로 그들의 예측이 물질적인 면으로 지원됐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30 년대에는 그것이 사실이어서, 저는 그것을 이해했죠. 하지만 저는 그것을 좋아하지는 않았습니다. 그것에 동의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저자신이 좀더 나은 선생님이 될수 있길 바랬고 제 감독아래의 젊은이들에게 주는 뭔가를 찾아내고 싶었습니다. —그게 운동선수들이었던지 영어교실에서였든지 말입니다. 갈망하게 할 뭔가, 단지 교실에서나 다른 운동경기에서 더 많은 득점을 받는것보다는요.

저는 그것을 생각하느라 한참 넋을 빠뜨렸고, 제 스스로의 정의를 찾아내기를 바랬죠. 저는 그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미스터 웹스터경이 (Mr. Webster) 정의 했던것을 알고 있습니다: 물질적인 소유물의 축적이나 권력이나 직위의 달성이나, 또는 비슷한 종류의 것. 아마도 가치있는 성취들, 하지만 제의견으로는 성공이 꼭 그렇게 직설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스스로 뭔가를 찾아내고 싶어했죠.

제가 회고하건대, 저는 인디아나 남부의 작은 농장에서 자라났습니다. 또 제 아버지는 저와 저의 형제들에게 절대로 다른 사람보다 더 잘되려고 해서는 안된다고 했죠. 제가 확신하건대 저희 아버지 그렇게 가르쳤을때 당시에는, –저는 그럴 수가 없었죠..—그것이 작용하지 않았죠— 글쎄, 그게 어디엔가, 제가 생각하기에 제 마음 속에 숨겨진 체 있다가 몇년이후에 튀어나왔어요. 절대로 남보다 더 잘되려고 하지 말아라, 항상 다른사람들에게서 배워라. 너의 최고가 되는것을 절대 멈추지 말아라—그것은 너의 통제하에 있으니— 만약 네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너무 몰입하고 연관되고 걱정하면, 그것이 네가 통제할 수 있는 것들에도 역으로 작용할 것이다. 그리고 나서 저는 이 아주 간단한 구절을 생각해냈는데, 신의 발치에 고백하기 위해 가여운 영혼이 무릎을 끓고, 그의 머리를 숙여 “제가 실패했습니다.” 라고 그가 외쳤다. 창조자가 말하길, “너는 최선을 다했고 그것이 성공이다.”

그것들로부터 그리고 아마 또 다른 것들로 부터 제가 성공을 제 개인적인 정의로 만들었죠. 그건: 네가 할수 있는 최상의 노력을 했다는것을 아는 것에서 얻어지는 자기만족 그리고 마음의 평화죠. 그게 사실이라는것을 저는 믿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할수 있는 최상으로 노력을 기울인다면 그리고 여러분에게 존재하는 상황을 개선하려고 시도한다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것이 성공입니다 그리고 다른사람들이 그것을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것이 마치 성격과 평판과 같다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평판은 여러분이 스스로를 이해하는것과 같죠; 여러분의 성격이 여러분이 정말 어떤사람인지와 직결됩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성격이 여러분이 자신을 어떤사람이라고 이해하는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것이라로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바라기는 그것들이 둘다 좋기를 바라실겁니다. 하지만 그것들이 반드시 똑같지는 않을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젊은이들에게 이해시키고 싶었던 저의 생각이었죠.

다른 생각들도 문득 떠오르곤 했지요. 저는 가르치는것을 좋아합니다, 또 그것이 이전의 연설자에게서 언급이 되었었는데, 저는 시를 즐기고, 취미삼아 약간 해보고, 또 아주 사랑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제가 될 뻔한 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이 될수 있게 해준 몇가지가 있습니다. 당연히 되어야만 하는 저의 존재는 아니죠. 하지만 제가 되어질거라 여겼던 존재보다는 더 나은 존재입니다. 제가 특정한 어떤것들을 이해하지 않았다면요. 하나는 그저 짦은 구절인데 말하기를,

“어떤 필기 구절도, 어떤 진술된 탄원도,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그들이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가르칠수 없다. 선반에 있는 어떤 책들도 마찬가지다— 그것은 선생님들 자신들이다.”

그것은 1930년대에 제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저는 그것을 작게든 많게든 저의 교수법에, 그게 스포츠에서였든지, 또는 그게 영어교실에서 였든지간에 이용하려고 노력했지요. 저는 시를 사랑하고 항상 그것에 대해 어느정도 관심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제 아버지가 밤에 저희들에게 시를 읽어주곤했기 때문이겠죠. 석탄기름 램프—우리는 우리 시골집에 전기가 없었어요. 제 아버지는 저희에게 시를 가끔 읽어주곤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그걸 사랑했죠. 이 한구절이 제게 문득 떠올랐던 시기와 같은 시기에 또 다른 시하나가 떠올랐습니다. 누군가 한 여성교사에게 왜 그녀가 가르쳤는지를 물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시간이 약간 지난다음, 그녀는 그것에 대해 생각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그녀가 다가와서 말하기를,

“그들에 제게 묻기를 제가 왜 가르치냐고 묻길래 제가 답변하기를, ‘어디서 그렇게 휘황찬란한 회사를 찾을수 있겠어요?’ 라고했죠. 저기에 강하고, 편견이 없고, 지혜로운 주의원이 앉아 있습니다. 또하나의 다니엘 웹스터 (Daniel Webster). 가 될만한 유창한 사람. 그의 곁에는 의사가 있습니다. 그의 빠르고 꾸준한 손이 어쩌면 뼈를 고칠지도 모르고, 또는 그 생명혈액의 흐름을 이끌어 낼수도 있죠 또 건축가가 있습니다. 그가 짓는 교회의 아치가 위쪽으로 치솟는, 그안에서 목사가 신의 말씀을 할지도 모르고 예수를 만지는 비틀거리는 영혼을 이끄는. 선생님들, 농장주들, 상인들, 노동자들의 모임에 관한 모든것들이죠. 그사람들은 위대한 미래를 위해 일하고 투표하고 건축하고 계획하고 기도합니다. 제가 말할수도 있는것은, 제가 그 교회를 보지 않거나, 그 말씀을 듣지 않거나 그들의 손들이 기를지도 모르는 음식을 먹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다시 말해본다면, 그렇게 할지도 모른다는거죠. 그리고 나중에는 제가 말하기를, 나는 그를 알았던적이 있는데, 그는 허약했었거나, 강했거나, 대담했거나, 오만했거나, 동성연애자였다고 말이죠. 저는 전에 그사람을 알았었는데, 그때는 그가 소년이었다고. 그들이 제게 왜 제가 가르치냐고 물어서 제가 대답하기를, ‘어디에서 제가 그렇게 휘황찬란한 회사를 찾을수가 있겠어요?’ 라고 했죠.

그리고 저는 교사직업을 믿습니다— 사실이예요,수많은 젊은이들이 있지요. 또 저는 UCLA에 있는 제 아이들을 생각해야 하는데— 30명 정도되는 변호사들과, 11명의 치과의사들과 의사들, 아주 아주 많은 선생님들과 다른 직업인들을 말이죠. 그리고 그들의 진보하는 모습은 여러분들에게 큰 기쁨을 주지요. 저는 항상 젊은이들이 그곳에 최고의 교육을 받기위해 왔다는걸 느끼도록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농구는 두번째였죠, 왜냐하면그게 그들의 진로를 지불하고 있었고, 또한 사회활동을 위한 짧은 시간도 필요했었고요. 하지만 사회활동을 교육과 운동을 제쳐두고 우위에 둔다면 그리 오래동안 그럴수 없을 겁니다. 그래서 그것이 제가 제 감독하의 젊은이들에게 이해시키려고 노력했던 아이디어들이었습니다.

제게는 세가지의 규칙이 있었는데, 그건 제가 실제로 항상 지켰던것입니다. UCLA에 오기전에 저는 이것을 배웠고, 저는 그것들이 매우 중요하다고 결정했습니다. 규칙 하나는—절대로 늦지 말아라. 절대로 늦지 말아라. 나중에 저는 특정한 것들을 말했습니다— —제게는 선수들이 있었는데, 만약 우리들이 어딘가로 떠나면, 단정하고 깨끗해야 했어요. 제가 그들에게 자켓과 셔츠와 타이를 매도록 하는 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저희 학교 학장님께서 청바지와 스웨터를 입은것을 보고는 자켓과 셔츠와 타이를 매도록 하는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저는 그들을 내버려 두었죠—그저 그들이 단정하고 깨끗하게만 한다면요. 제게는 여러분이 아마 들어보셨을법한 많은 훌륭한 선수들이 있었는데, 빌 월튼 (Bill Walton)이 그중에 한사람 입니다. 저희가 시합을 위해 버스를 타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깨끗하고 단정하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를 가도록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버스에 탈수가 없었어요. 그는 집으로 가서 깨끗히 한다음 공항에 가도록 했습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 엄격했었죠.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저는 시간을 믿습니다. 아주 중요하죠. 저는 여러분들이 시간을 지켜야 한다고 믿어요. 하지만 저는 연습할때 정말로 느낍니다. 예를들어, 우리는 제시간에 시작하고, 제시간에 마칩니다. 그 젊은선수들이 우리가 그들을 잡아놓을거라고 느낄 필요가 없었죠.

제가 코칭 클리닉에서 연설할때면, 저는 젊은 코치들에게 자주 말합니다— 코칭클리닉에서는 많게든 적게든, 대부분이 막 시작한 젊은 코치들이죠. 그들 대부분은 젊고 아마도 신혼들일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죠, “연습을 늦게까지 하지 말라고." 집에 좋지 않은 기분으로 돌아갈것이기 떄문이었습니다. 그것은 않좋아요, 새신랑이 않좋은 기분으로 집에 돌아가는것은 말이에요. 늙으면, 그건 별다른 차이가 없지만—

(웃음)

그래서 저는 시간을 믿습니다. 저는 제 시간에 시작하는것과 제 시간에 끝내는것을 중요시했습니다. 또 제가 믿었던 또 다른하나는 모독스런 언행을 전혀 안하는것이었죠. 모독스런 한단어, 그러면 하루동안 축출이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욕설을 하는걸 보면 벤치로 불러냈죠. 세번째 것은 팀원을 절대로 비판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죠. 저는 그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게 종종 말했죠 그것은 제가 돈을 받으면서 하는 일이라구요. 그게 제 직업이라고. 나는 그렇게 하도록 돈을 받는다고. 가엾을 정도로 적지만 제가 돈을받는 직업이라구요 이 시대의 코치들 같지 않죠, 절대로요 제 시대의 상태와는 약간 다릅니다. 이 세가지들이 제가 항상 준수했던 것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실제로 제 아버지에게서 온겁니다. 그것이 그가 저와 제형제에게 한번 가르치려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결국 피라미드를 고안해냈는데, 제가 그것에 대해 더 늘어놓기에는 시간이 없군요. 제가 생각하기에, 그것은 제가 더 좋은 스승이 되도록 도왔어요. 그것은 이런것 같은겁니다: 피라미드안에는 블록들이 있었어요. 패기와 열성이 그 주춧돌이 되는데, 열심히 일하고 일하는 것 자체를 즐기는 거를 말하죠. 성공에 대한 저의 정의에 의해 정상에 올라가게되면 신념과 인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러분께 말하는데, 무슨일을 하든지간에, 여러분은 반드시 인내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우리가 원하는 일들이 일어나도록 할 인내를 가져야만 합니다. 우리는 젊은이들이 인내력이 없는것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들은 모든것을 바꾸고 싶어합니다. 그들은 모든 변화가 진보라고 생각하죠. 그리고 약간 늙어지면—우리는 조금씩 그대로 내버려둡니다. 그러곤 우리는 변화없이는 진보가 없다는걸 잊죠. 그래서 여러분은 반드시 인내가 있어야만 합니다. 또 제가 믿기로는 우리는 반드시 믿음이 있어야해요. 제가 믿는것은 우리가 반드시 믿어야 됩니다. 진실로 믿어야한다는 것입니다. 단지 언어로 서비스를 하는게 아니라 일들이 그들이 수행되어야 하는대로 될거라고, 우리가 해야할 것을 우리가 한다면 말이죠. 제생각에는 우리는 일들이 결국 우리가 원하는대로 드러날거라고 바라는 경향이 있죠. 대부분이요. 하지만 우리는 그것들이 실현이 되도록 만들어지게 필요한 일들을 하지는 않죠. 저는 이일을 14년동안정도 했는데, 그것이 제가 더 나은 스승이 되도록 도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모두 성공의 원래 정의의 주변에서순환하지요.

몇년전에 말이죠, 메이저 리그 야구 심판, 조지 모랴르티 (George Moriarty)가 있었죠. 그의 이름 스펠링에는 단지 하나의 ‘i’ 만 있었죠. 저는 그런것을 전에 본적이 없지만 그의 스펠링이 그랬어요. 큰 리그 야구 선수들은— 그들은 매우 그런것들을 매우 잘 이해하고, 그들이 그가 단지 하나의 ‘i’ 만을 가진다는것을 알아차렸죠. 여러번에 걸쳐 여러분은 그 선수들이 그에게 그에게 그의 머리속에 글자 하나가 더 있다고 얼마나 자주 말했는지 아시면 놀라실겁니다.

(웃음)

하지만 그는 제가 생각하기에 그가 실행했던 뭔가를 적었는데 제가 이 피라미드안에서 행동하려고 노력했던동안에 말이죠. 그는 그것을 “앞에 놓여있는 길, 또는 뒤에 남겨진 길,” 이라고 붙였습니다. “때때로 제가 생각하기에 운명은, 반드시 우리가 그것들을 비난함에 따라 미소를 띍것이고 우리가 이길수 없는 단지 하나의 이유를 강요하는데, 그걸 놓치는 그자체가 운명입니다. 하지만 고대의 주장이 생존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존재내에서 이기거나 집니다. 선반위에서 빛나는 트로피들로는 절대로 내일의 승리를 할수없죠. 여러분과 저는 깊숙한 내면에, 왕관을 이길 기회가 항상 있다는것을 알지요. 하지만 우리가 최선을 다하는것에 실패했을때, 우리는 단순히 아무것도 안남긴체 모든것을 건 시험을 직면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끈기를 보여준다는 것이 무엇인지, 다른사람들이 그만둘때 계속 하는것이 무엇인지, 포기하지 않고 시합을 계속 뛰는것이 무엇인지, 그것은 끝까지 하는것이 승리라는 것이죠. 꿈이 눈앞에 있다는것을 꿈꾼다는것. 저희이 꿈이 없어졌을때도 희망을 가지는것, 희망이 도망갔을때 기도하는것, 지더라도 넘어지는것을 두려워하지 않는것, 만약 우리가 가진 모든것을 용감하게 주었다면 말이죠, 누가 그 사람에게 더 많은 것을 바라겠습니까? 모든것을 주는것, 그것이 제게는, 승리에서 멀리 벗어난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운명들은 가끔씩 틀리떄가 있습니다. 그게 어떻게 비틀어져 있거나 굽어져 있거나 우리의 운명을 만드는것은 바로 여러분과 저이고 — 우리가 우리의 앞에 놓여진 길이든지 뒤에 남겨진 문들을 열거나 닫거나 하지요."

제 아버지가 저희에게 이해시키려한 세가지의 다른 규칙들을 기억나게 하는군요. 징징대지 말아라. 불평을 하지 말아라. 핑계대지 말아라 밖에서 무슨일을 하든지, 너의 능력을 최선을 다해서 써라 아무도 그 이상은 할수없다. 저도 또한 그것을 이해시키려고 했습니다, 그건— 제 대항자들은 여러분에게 말하지 않습니다—여러분은 제가 이기는것에 언급하는것을 듣지 않았죠. 절대로 이기는것에 대해 이야기하지 마세요. 제 생각엔 시합에서 득점을 더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질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득점을 덜 했을때도 이길수 있습니다. 제가 특정한 경우에, 그렇게 느꼈습니다. 여러번이요. 그리고 저는 제 선수들이 시합후에 당당해질수 있도록 하고싶었습니다. 저는 가끔 말했었습니다. 시합에 결과를 보지않은 사람들이 제 선수들의 시합한 모습만을 보고 상대방보다 득점을 많이 했는지 또는 상대방이 득점을 더 많이 했는지 알수없기를 바랬습니다.

그것은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만약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노력을 규칙적으로 할 수 있다면, 그 결과는 그것이 어떻게 되어야만 할것으로 될것입니다. 꼭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는 아니더라도 그 결과들은 그게 어떻게 되야하는지로 될거고, 오직 여러분만이 그것을 할 수 있을지 없는지를 알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제가 저의 선수들로부터 원했던것들 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저는 또 다른 것들을 배웠습니다. 그것이 약간 더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면에서 볼때에요. 하지만 저는 그게임의 득점이 다른것들의 부산물이 되기를 바랬고 그 끝이 아니기를 바랬습니다. 저는 생각합니다 한 철학가가 말하기를—아, 세르반테스. 세르반테스가 말하길, “여행이 결과보다 더 낫다.” 라고 했고, 저는 그 구절을 좋아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그것은— 그것은 그곳에 도달하는거죠. 때때로 여러분이 그곳에 도착했을때, 거기에는 거의 감퇴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 도달하는게 재미있는거죠. 저는 UCLA 농구 코치로서 저희에 연습들이 그 여행과 같게 되기를 바랬습니다. 그리고 시합이 그 종착점이기를요. 저는 스탠드에서 일어나고 앉고 운동선수들이 경기하는것을 보고, 제가 주중에 일을 괜찮게 했는지 아닌지 보는것을 좋아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운동선수들이 그들이 할 수 있는것에 최선을 다하는 노력을 기울였다는것을 아는 그 자기만족감을 얻도록 하는 일인것이죠.

때때로 저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누구였는지, 어떤팀이 가장 훌륭했는지를 질문받습니다. 저는 그것을 절대로 대답할 수 없습니다. 그 개개인들을 고려하는 한도내에서는 말이죠. 한번은 제가 그것에 관해서 질문을 받았는데, 그들이 말하기를, “당신이 어떤면에서 그 완벽한 선수를 만들수 있다고 가정해 보세요. 어떤 선수를 원하세요?” 제가 대답하기를, 글쎄, 저는 그가 왜 UCLA에 있었는지를 아는 선수를 원합니다: 교육을 받기위해서, 그는 훌륭한 학생이고, 정말로 그가 그곳에 와 있는 첫번째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았어요. 하지만 저는 경기를 할줄아는 사람을 원하기도 합니다. 저는 그 선수가 수비가 우승을 하고 그래서 수비연습을 한다는것을 이해하길 바랍니다. 하지만 저는 그 선수가 공격도 하기를 바라죠. 저는 그가 이기적이 아니고, 패스하는것을 찾아보고 항상 슛을 먼저 쏘지 않는 선수를 원합니다. 또 저는 패스를 할줄알고 패스를 하는 선수를 바랍니다.

(웃음)

제게는 패스를 할 수 있는데 하지 않으려 하는 몇몇 선수가 있었고, 제게는 또 패스를 하기를 원했지만 할 수 없던 몇몇 선수이 있었습니다.

(웃음)

저는 외각 슛을 할 수 있는 선수들을 원합니다. 저는 그들이 안쪽에서도 슛을 잘하기를 바라죠.

(웃음)

저는 그들이 양 코트에서 리바운드도 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냥 키스 윌키스 (keith Wilkes) 같은 사람을 택하는게 날 것 같군요. 그는 자질을 갖추었었습니다. 단지 혼자 뿐인것은 아니었지만, 그는 제가 특정한 카테로리에서 이용했던 바로 그 선수죠, 왜냐하면 제가 생각하기에 그는 최고의 선수가 되는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이죠.

저의 책, “그들이 저를 코치라고 부릅니다,” 에서 제가 언급 했습니다. 두 선수가 제가 가장 커다란 만족감을 주었죠; 제가 언제나 그들의 완전한 잠재성을 달성시켜야만 했던것에 제 생각에 가장 가깝게 접근한 선수들은: 한사람은 콘라드 버크 (Conrad Burke) 입니다. 또 한사람은 더그 매킨토시 (Doug McIntosh) 죠. 그들이 신입생이었을때 우리 신입생 팀에서— 우리는 없었어요—신입생은 제가 가르쳤을때는학교 대표팀에서는 경기를 할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를, “오 저런, 만약 이 두선수들이, 둘중의 하나라도”— 그들은 다른 학년이었지만, 저는 각 선수가 그곳에 있었던 때를 생각해서— “오, 만약 그가 그 학교 대표팀에 들수있다면 우리 학교 대표팀은 꽤 비참하겠는걸, 만약 그가 대표팀이 될수있을 정도로 잘 뛰다면.. .” 또 여러분은 그들중의 하나가 그 시즌과 절반경기를 시작하는 선수였다는것을요. 다른 선수는 –그 다음해에, 국내 챔피언쉽시합에서 32분 동안 경기했고, 우리를 위해 어마어마한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해에, 그가 국내 챔피언쉽 팀에서 시작하는 선수였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를 그는 절대로 1분동안도 경기를 하지 못할거라고 생각한거죠, 그가 경기를 할때 그래서 정말 굉장한 기쁨을 주고, 그 선수를 보는데 굉장한 만족감을 주는것들이 있습니다. 그 젊은이 둘 다 슛을 잘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탁월한 슛 퍼센트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을 그것을 강제적으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둘 다 점프를 잘 하지도 못했어요, 하지만 그들은 좋은 위치를 확보하고—지켰고, 그들은 리바운딩을 잘했지요. 그들이 기억했던것은 모든 슛들은 빗나갈 것이라는 것이었죠. 저의 많은 선수들이 그저 빗나가는 것을 먼저보고 그 다음에 그들이 가서 그게 너무 늦었던 사례가 있습니다. 누군가는 미리 거기에 있습니다. 또 그들은 매우 빠르지는 않았지만, 그들이 좋은 위치에서 경기하고, 좋은 균형을 지켰죠. 또 그들은 우리들을 위해서 꽤 좋은 수비경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자질들이 비슷하게 된— 어쩌면 그들의 최고의 잠재력을 달성하는것이 제 팀에 있었던 어떤 선수들과도 거의 맞먹는 훌륭한 자질들을 지녔었죠. 그래서 저는 그 선수들을 루이스 알신도 (Lewis Alcindor) 나 빌 월튼 (Bill Wilton)과 같이, 우리 팀 소속이었 많은 다른 선수들—몇몇 탁월한 선수들—몇몇의 탁월한 선수들과 같이 성공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제가 두서없는 이야기를 충분히 늘어놓았나요? 저 사람이 출현하면 입을 닫아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웃음)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