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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우물안 개구리 끄집어내기

307 Gajeon-ri, Byeongcheon-myeon Dongnam-gu, Cheonan-si, Chungcheongnam-do, South Korea
November 16t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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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안 개구리 끄집어내기
The frog in the well knows nothing of the great ocean
Let the frogs in the well see the great ocean

1. 양수영
고등학교 시절부터 문학 평론집들의 표지를 그리면서 문학과 이미지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현재는 작은 영화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천 년을 살아남은 말과 의미를 통해 우리가 끄집어내어야 할 '원론'을 위한 '본질'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한다.

2. 임우철
공부보다는 만들기를 좋아하며 특성화 고등학교 발명디자인과에 진학해 실생활에 유용하고 다양한 발명 활동을 하고 있다. 본 강연은 스쳐지나가는 아이디어의 특징과 실현화 시키는 방법을 공유해 'inventopia: 모두가 발명가가 되는 세상'을 꿈꾸는 고등학생의 이야기를 풀어가려 한다.

3. 한만호
17세, 호기심으로 시작된 마술과의 인연으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프로 마술사라는 타이틀을 달기까지 마술을 활용하여 우물이 가진 고정관념이라는 의미를 여러 각도로 분석하고 우물에 대한 재 정의를 이야기 하려 한다.

4. 김중섭
쳇바퀴 같은 삶에 염증을 느껴 퇴사라는 잃음과 여행이라는 얻음을 시작하였다. 더불어 여행 수필집과 책을 펴내며 현재는 패션기업에서 서비스 개발을 담당중이다. 도전을 방해하는 이유와 방해요소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해결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이야기 해보려 한다.

5. 김진욱
음악으로 우물 안에 있던 자신의 감성을 다 끄집어 내어 털어내다 보면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데 굉장한 도움이 된다. 음악은 결국 사람의 본능적인 하나의 언어이자 하나의 세계이며, 이를 잃고 살아간다는 것은 자신 감성의 큰 부분을 우물 안에 던져놓는 것이다. 이를 한번 쯤 극복하며 느낄 이야기를 풀어가려한다.

Venue and Details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대강당
307 Gajeon-ri, Byeongcheon-myeon Dongnam-gu, Cheonan-si, Chungcheongnam-do,
South Korea

Event Type (what is this?)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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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nizer 195324

yoonsu lee
Cheona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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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nizer
Kyungha Koo
Organizer
Hae Lim Kim
Organizer
Jae Woong You
Organizer
EUNJI LEE
Organizer
Jun-sung Cho
Organizer
Sun Phil Ka
Organizer
HARIM JUNG
Organizer
SangJin Kim
Advi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