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티오 살가도(Sebastião Salgado):
사진으로보는 고요한 드라마

TED2013 · 16:53 · Filmed Feb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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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박사인 세비스티오 살가도는 30대가 되어서야 사진을 촬영하기 시작했지만, 시련을 마주하며 괴로움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전세계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고자 했던 몇 년 간에 걸친 프로젝트 활동 중에 그는 너무나도 자주 죽음과 파괴, 부패를 마주하게 됩니다. 이 강연에서 그를 죽음까지 몰고갔던 개인사를 이야기하며, 최근 작품인 세계에서 잊혀진 사람들과 장소를 기록한 "Genesis"의 사진들을 보여줍니다.

Sebastião Salgado captures the dignity of the dispossessed through large-scale, long-term projects. Full bio
This talk was presented at an official TED conference, and was featured by our editors on the home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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