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로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이 슬라이드로 여러분께 증명해 보이려는건 전 단지 아주 분명한 것들만 작업한다는 것입니다. 제 아이디어들은 제 머리속에서는 어쨌든 아주 논리적입니다. 이 아이디어들은 주변에 일어나고 있는 것들과 고객을 위한 문제 해결 방법과 관련이 있습니다. 저는 결국 제가 그 문제를 해결했다는 확신을 고객에게 주거나 혹은 실제로 그 문제들을 해결합니다. 왜냐하면 대게는 그들이 결과물을 좋아하는 것 같거든요.
그럼 슬라이드를 바로 보겠습니다 불 좀 꺼주시겠어요? 저는 어둠 속에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이 앞에서 뭘하고 있는지 보여주고 싶지 않거든요
어쨌든, 제가 산타모니카에 있는 이 집을 설계하였습니다. 그리고 참 많은 악명을 얻었습니다. 실제로, 이 집은 성인만화책에 실리기도 했습니다. 슬라이드 오른쪽에 보시는 것과 같이 말이죠.
여기는 베니스입니다. 이것을 보여드리는 이유는 저는 여러분들이 제가 전체적 흐름에 대해 고려한다는 점을 아셨으면 하기 때문입니다. 왼쪽에는, 저 작은 집들이 전체적 흐름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주변 건물들에 어울리는 건물을 지으려 했습니다. 사람들이 주변환경을 빼고 이 건물들의 사진만 찍었을때는 이상하게 보입니다 제 전제는, 건물들은 주변 배경과 함께 보여지거나 사진찍힐때 제대로 이해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체 흐름을 먼저 생각한 후 그 다음에 편안하고 사적이며 좀 조용한 공간을 만들려고 합니다. 여러분께서 오른쪽 슬라이드에서 보시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 다음에 저는 LA시내에 있는 Loyola 로스쿨을 디자인했습니다. 저는 법 공부를 하기 위한 공간을 만드는 것에 관심을 두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고객과 함께 계속 일을 진행했습니다. 우측 상단에 건물은 현재 공사중입니다 오른쪽의 창고는 - 회색 구조물은 - 철거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개의 작은 강의실들이 배치될겁니다. 이 대로를 따라 우리는 이 캠퍼스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고객과 학생들을 염두에 둔 것입니다. 맨 처음 회의 때부터 그들은 공간으로부터 거부당한 느낌을 갖는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공간에 속한 느낌을 원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원하는 공간을, 어우러지기 힘든 주변 환경에 즉,시내 한가운데 만드는 것이 주된 아이디어 였습니다. 그리고 제 이론 혹은 제 관점은, 주변 동네와 다르지 않은 건물이, 전체와의 조화를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 건물들이 주변 동네에 녹아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건물들을 제가 좋아하든 말든 말입니다.
60년대에 전 종이로 된 가구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중에는 블루밍데일즈 백화점에서 크게 성공한 것들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심지어 종이로 마루, 벽을 비롯한 모든것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성공은 절 혼란스럽게 했습니다 전 가구로 성공하는 것을 잘 받아들일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건축가로서 충분히 안정적이지는 못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모든것을 중단하고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만한 가구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아무도 이것을 좋아하지 않았죠 그리고 그것은 리키와 제가 종이조각을 이용해 작업한 이 가구들의 준비단계였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실패한 후, 전 계속 실패를 거듭했습니다.
왼쪽의 이 작품은- 결과적으로 오른쪽의 이 작품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이 작업에 참여했던 아이가 긴 줄 같은 것을 접어서 쓰레기통에 버리려 하는데 그때 제가 테이프로 그 주위를 둘러서, 저기 보시는 바와같이, 그위에 앉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아주 뛰어난 탄력과 버티는 힘 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건 우연한 발견이었죠.
그러니까, 제가 말하는 이야기는 제가 포스트 모더니즘에 화가 나서 -줄여서 포모라고 하죠- 물고기들은 사람들보다 먼저 5억년 전에도 있었다고 하는데 예전으로 되돌아 가려면 아예 맨 처음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우스꽝스러운 것들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것들은 스스로 생명을 가지게 되었고 더욱 커졌죠 -- 워커에 있는 유리로 된 건물처럼 그 다음에 저는 머리와 꼬리들을 잘라냈습니다. 그리고 제가 배우고 있던 물고기의 형상과 움직임 같은것들을 해석해내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제 많은 건축적인 아이디어들은 그것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것 또한 우연이었죠 -- 그것은 직관적인 것이었고, 저는 단지 그것을 계속 해나갈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제안을 건물에 했습니다, 그냥 제안일 뿐이었어요.
일본에 있는 이 빌딩을 만들었습니다. 계약이 끝난 후 저녁에 초대받았었는데요, 작은 레스토랑에 말입니다. 저는 사케와 고베 (고베산 쇠고기를 의미) 같은 것들을 전부 사랑합니다 그리고 제가 술이 꽤 취한후에-- 냅킨에 스케치를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스케치를 했습니다 -- 작은 박스들과 모란디의 작품같은, 제가 항상 그리던 것들 말입니다. 그리고는 고객이 "왜 물고기는 안돼죠?"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물고기가 있는 그림을 그렸고, 일본을 떠났습니다. 삼주 후에 저는 완성된 도면 한세트를 받았습니다. 우리가 공모전에서 이겼다는 소식과 말이죠
물고기의 형상을 건물이라던지 이런 식으로 해석해 낸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너무나 아름답기 때문이에요 --완벽하지요-- 굉장히 어려운 일이에요. 올든버그라는 저와 가끔 일을 하곤 하던 친구는, 제가 못 할 거라고 했어요, 그래서 이 작업이 더욱 신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그가 맞았습니다 -- 전 꼬리를 만들 수가 없었어요. 머리는 어떻게든 시작했는데, 꼬리는 만들 수가 없었습니다. 꽤나 어려웠습니다 저 오른쪽에 있는것은 뱀의 형상입니다, 지구라트라고 하죠. 그리고 저는 저것들을 합쳐놓아서 그사이로 걸어 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또다른 주변 환경과의 대화였어요. 자, 만약 이 건축사 기록(Architectural Record)에 출판됐던 이 사진을 보신적이 있으시다면, 사진에서는 주변 환경이 나와있지 않아서, 이렇게 생각하실겁니다. "아이고, 자기 스타일대로 밀어붙이는 사람이구나." 그렇지만 제 친구가 네시간 동안이나 이 레스토랑을 찾아 주위를 헤맸는데 찾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모두 얘기 해오시던 공예와 기술이라던지 그런 모든 것들에 관해, 저는 완전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것은 육개월동안 지어졌습니다. 우리는 고객을 위한 도면을 그리려고 미시간에 있는 모델을 조각하는, 마법같은 컴퓨터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스캔을 해서 모델 틀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물고기와 그 규모에 관한 도면을 그렸습니다. 제가 거기 도착했을때,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 꼬리만 제외하고요. 그래서, 전 머리와 꼬리를 잘라버리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워커에서의 전시를 위해 왼쪽에 있는 저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제 생각에 이건 제가 만든 것중 가장 잘된 작품들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제 친구이자 고객인 제이 차이앳이 LA에 있는 그의 본사를 디자인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우리는 왠지 이 일에 대해 의논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연기되었습니다. 유독성 폐기물이 제생각에는 가장 중요한 단서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는 임시 빌딩을 만들었습니다 -- 전 임시로 하는것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물고기 안에 회의실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마침내, 제이는 저를, 제 고향인, 캐나다의 토론토로 끌고 갔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사연이 있습니다. --실화에요 -- 제 할머니에 관한 것입니다. 제가 어렸을때, 목요일엔 잉어를 사서, 집에 가져왔었습니다. 그리고 욕조에 넣었습니다. 전 잉어와 저녁때 놀았습니다. 제가 잠이 들었을때, 다음날 잉어는 거기 없었어요. 다음 날 저녁, 우리는 잉어요리를 먹었어요.
저는 제이의 사무실 인테리어를 이렇게 꾸몄습니다. 그리고 조각품을 위한 받침대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조각품을 사지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하나 만들었습니다. 토론토를 돌아다녀서 할머니것과 똑같은 욕조를 발견했어요. 그리고 물고기를 넣었죠. 농담이었습니다.
저는 올든버그같은 웃긴 사람들하고 놀아요 우린 오랫동안 알아온 친구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같이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몇년전에, 우리는 이태리 베니스에서 한 연극을 했어요. 그것은 "일 코르소 델 콜텔로"라는 작품이었어요 - 스위스 군용 칼이라는 뜻이에요. 그리고 대부분의 이미지는
제 친구가 만들었습니다만 저 작은 두 아이들은 제 아들들이에요, 그리고 제 아이들은 연극에서 제 친구의 조수였습니다. 저 친구의 역할은 스위스 군용 칼이었어요. 그는 언제나 화가가 되고싶어했던 기념품 판매원을 연기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토론토의 프랭키 P 였어요 P 는 팔라디오를 뜻해요 클래가 디자인한 AT&T 건물 분장을 입었습니다.
물고기 모자와 함께요. 이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부분이었습니다 이 아름다운 오브젝트, 스위스 군용칼입니다. 제가 제대로 참여한 부분을 여러분께 말씀 드릴 수 있는건 -- 사실 이건 전부 제 친구 올덴버그의 작품이고 실은 전 그 작품과 별 상관이 없습니다만, 단지 제가 했던 건 그 칼날들을 돌릴 수 있게 만들어서 운하에 띄워 항해가 가능하도록 만들었다는 것 뿐입니다. 왜냐하면 전 항해하는것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쇠로 만든 사다리, 울타리 같은 것을 여기저기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기도 합니다. 왜냐면 이것은 문화적으로 볼때 호기심을 불러내기 때문입니다. 어떤 것들이 대량으로 생산되었을때, 또 그만큼 흔해빠졌을 때, 그것에 대한 많은 부정적 반응들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것들을 혐오합니다. 그리고 저는 종이로 된 가구에서 처럼, 그런 재료에 많은 흥미를 느낍니다. 쇠울타리도 그런 흔한 재료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그것에 푹 빠져 있었어요. 그래서 전 쇠울타리로 많은 지저분한 것들을 했어요. 사람들이 별로 용서하고 싶지 않을 것들 말이에요. 하지만 제 친구 클래는 로욜라 로스쿨에 그 생각이 받아들여지게 했습니다. 그 '쇠울타리'는 작품이 되어서 아주 비쌉니다. 그것은 모두 관점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소아암 환자들을 위한 캠프를 만들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우리는 건물을 함께 짓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우유캔은 그의 작품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우리의 작품들을 서로의 옆에 놓는것으로써, 우리 아이디어들을 충돌 시키려고 했습니다. 모란디 처럼 말이에요 -- 마치 작은 병들로 정물화를 구성하는 것처럼요. 꼭 우리가 같이 공동작품을 하는 방식처럼 보입니다.
그리고선 제이 차이앳이 제게 베니스에 이 희한한 장소에 있는 건물을 의뢰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렇게 세 조각으로 나누어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가운데로 출입할 수 있게 말입니다. 제이가 가운데 있는 건물로는 뭘 할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그걸 밀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제가..아, 또 다른 쪽으로. 전 클래에게 받은 망원경이 있었는데, 그걸 거기에다가 놓았죠. 그리고 그 이후로 절대 그걸 없앨 수 없었어요. 올덴버그가 놀라운 쌍안경을 만들었습니다. 그가 저에게 첫번째 제안내용을 보냈을 때, 그게 제 건물을 역겹게 보이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서로간의 상호교류는 어떤 경우는 반작용이 재미있는 결과를 가져오는 효과를 내는데 그것이 왼쪽 건물로 이어집니다. 전 아직도 이 쌍안경으로 타임지 사진을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남겨진 채, 아, 이런.
저는 제 작품에 금속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아주 어렵게 공예품들을 연결했습니다. 제 집을 지을 때, 주제는 목재소재의 거친 성격을 사용하는 것이었는데 공예라는 측면에서는 적절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만약 내가 원하는 공예작품을 갖을 수 없다면 가능한 것들을 공예작품으로 쓰겠다." 그리고 거기엔 수많은 모델들이 있었습니다. 라우센베르그에는 자스퍼 존스와 많은 예술가들이 쓰레기들을 아름다운 예술작품과 조각으로 만들어 내었습니다. 저는 금속을 택했습니다. 왜냐하면 금속은 건축을 조각으로 만들어 내는 소재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금속은 모든 것에 쓰입니다. 지붕뿐 만아니라 벽에도 쓰이며 금속 세공과 천장과 이것저것들의 배관들에도 쓰입니다. 저는 전시회를 디자인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워싱톤에 있는 미국과 캐나다 금속공예가 협회를 위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전 그들에게 한가지 조건을 제시했는데 앞으로 제 파트너가 되어서 금속건물, 작품들에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것 등이었습니다. 그 이후 그렇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공예가들은 이런 과정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저는 그냥 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는 서로 연관짓는 방식이며, 최소한 어떤 부류의 사람들에게는 건축을 실현하는 방식으로 중요하게 생각되어집니다.
금속이라는 소재는 건물이 되고 - 세크라멘토의 헤르만 밀러 그리고 공장 건물같은 복잡함이 됩니다. 헤르만 밀러는 이 장소에 대해서 사람을 중심에 둔 장소라는 철학을 갖고 있습니다. 제 말은, 흔한 말이긴 하지만, 사람들이 하나로 모이는 장소를 원했고 카페테리아가 될수도 있고, 사람들이 와서 모여서 서로 소통하고 상호작용을 하며 작업하는 공간을 원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조금은 뜬금없는 듯 보이는 곳에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구리와 아연도금입니다. 저는 가벼운 아연도금과 구리를 사용해서 버클처럼 맞물려 채울 수 있게 했습니다. 저는 리차드 마이어의 미학을 거꾸로 풀어내는데 많은 시간을 썼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벽, 바닥등을 완벽하게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오히려 흐트러져 보이거나 실수 투성이로 보이도록 만듭니다. 결국에 돌처럼 보이게 됩니다. 이 곳이 중심지역입니다. 사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 돔, 스탠리 타이거맨이 만든 건물이 있습니다. 스탠리는 제가 이 작업을 하는데 수단적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주 초기, 제가 이 계약을 했을때 제 고객에게 스탠리가 찬조 역할격의 작품을 같이 해도 되겠냐 물었습니다. 왜냐면 이 아이디어들은 우리가 이전에 이야기하던 것들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건물들은 서로 나란히 서있고 이것은 도시에 대한 비유적 표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탠리는 작은 돔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작업을 전화와 팩스를 통해 했습니다. 그가 팩스를 보내고 무언가를 보여주고 돔으로 건물을 만들고 작은 타워도 만들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아니아니, 그건 너무 중구난방이야. 타워는 원하지 않아' 라고 말입니다. 그러자 그가 더 간단한 건물을 보여줬습니다. 그러나 좀 특이하고 재미있는 부분을 첨가했습니다. 그리고 그걸 제 건물 근처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전 그를 우울하게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전 그의 작품을 구멍에 집어넣고, 구멍안에 그의 작품이 놓여진듯한 모양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자 그가 다리 2개를 만들었습니다. 이 모든게 팩스로 이뤄줬습니다. 주고 받고 그렇게 몇주의 기간이 지나고 그가 분홍색의 손잡이가 달린 다리 2개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전 큰 게시판을 그 뒤에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다윗과 골리앗'이라고 불렀습니다. 이렇게 만들어 진 것이 카페테리아입니다.
왼쪽에는 보스턴에 있는 오래된 건물입니다. 고속도로에서 좀 떨어진, 주목을 끄는 건물이었습니다. 우리는 거기에 바닥을 깔고 청소하고, 수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엔, 어떤 주변 환경의 공통언어를 썼습니다. 그건 처마 끝 돌림자락같은, 혹은 비슷한 것이었습니다. 제 것은 조금 화려했죠, 전 납구리를 썼습니다. 그건 아주 아름다운 재료였는데, 100년 후에 녹색으로 변합니다. 그에 비해 구리는 10년, 15년이면 녹색으로 변합니다. 우리는 건물의 측면도 다시 디자인했습니다. 창문의 크기를 다시 만들어, 전체 공간에 적당히 어울리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그 건물 허가가 났을때, 실은 보스턴시도 저도 같이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보스턴은 아주 엄격한 건물 디자인 제한 규정을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제가 거기에 맞출 수 있을거라 생각지 않았습니다. 세부적인 것은 아주 조심스럽게 납구리로 작업했습니다. 그리고 판모양으로 꼭 맞게 만들어서 기존 건물의 천부분에 들어 맞도록 했습니다.
바르셀로나에서, 라스 람블라스의 어떤 영화제를 위해 헐리우드 사인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그런 건물을 디자인하고, 지었습니다. 어느 저녁, 비행기를 타고 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제게 말도 안하고, 제 모델보다 삼분의 일 작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철과 쇠울타리를 더 썼는데, 왼쪽에 보이는 산타모니카에 있는 작은 쇼핑센타보다 말입니다.
이것은 아이오와 대학에 있는 레이저 실험실입니다. 건물 뒷편에 물고기가 추상적으로 만들어져 다시 사용되었습니다. 서포트 실험실에도, 어떤 우연처럼, 창문이 필요없습니다. 그리고 그 모양이 완벽하게 어우러집니다. 점들을 이어봅니다. 커브로 된 부분에, 기계적 설비들이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파이프가 들어가는 홈 -- 파이프 골짜기--뒤로 단단한 벽이 있습니다. 이것은 제겐 어떤 기회입니다. 왜냐하면 배관이나 환기 등의 어떤 구조를 넣지 않아도 되었기 때문에 제게 조각 작품을 만들 기회를 주었습니다.
이것은 어딘가에 있는 작은 집입니다. 아주 오랫동안 지었기 때문에 전 어디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여기는 웨스트 밸리입니다. 우리는 작은 시냇물부터 출발했습니다. 물줄기를 따라 집을 짓고, 물을 고아서 호수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모델들입니다. 실제는 이렇게, 호수와 더불어-- 만들어진 결과는 좀 나쁩니다만, 이 작품은 왜 제 돈으로 제 집을 짓는 것처럼 수동적으로 접근했는지, 일깨워줍니다. 무언가를 아주 값싸게 해야할때 완벽하게 코너 등을 갖추고 제대로 만들기는 힘듭니다. 저 큰 금속은 통로입니다. 그 안에 아래층 거실로 내려가고, 더 내려가 침실로 이어집니다. 오른쪽에 있습니다. 이건 전체적으로 한 동네라는 생각이 들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저는 예일에 정신분열이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병원의 설계를 부탁받았습니다. 전 이 일을 하기에 제가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미네소타에 필립 존슨의 집 옆에 있는 집입니다. 집 주인은 딜레마를 갖고 있었습니다. 먼저 그들은 필립에게 부탁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너무 바빴습니다. 그렇다고 그가 저를 추천하지는 않았고요.
우리는 그 집을 조각작품처럼 만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집주인의 딜레마는 어떻게 건물을 '언어'처럼 보이지 않게 집을 지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이 부지를 나눠진 구역처럼 보이게 할 것인가? 기타 이런 저런 것이기도 했습니다. 이해가 되시죠. 그리고 우리는 결국 이렇게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예술작품을 모으는 콜렉터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들이 예술 조각 작품처럼 보이도록 만들었습니다. 주건물이 되는 집에서, 모든 창문들은 그 반대쪽에 있습니다. 그리고 건물 주변을 걸어 돌아보면 조각 작품처럼 보입니다. 이것은 철과, 갈색부분은 핀플라이라 불리는 핀란드에서 온 목재로 만들어졌습니다. 우리는 이를 로욜라에 있는 성당에도 써보았으나 그다지 어울리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지속적으로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는 세세하게 표현하는 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왼쪽에는 클리브랜드의 번햄 몰입니다. 끝까지 완성되지 못했습니다. 호수 쪽 방향으로, 우리가 지은 모든 새 건물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 이 부지에 우리가 건물을 지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기차길입니다. 이 건물은 시청입니다. 그리고 이건 법원. 몰의 중심선을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번햄에는 디자인 단계의 지어지지 않은 기차역이 있었는데 그 디자인에 맞춰서 다른 것들을 설계해야했습니다. Sohio는 여기 축에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축을 따랐고, 두가지 축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이건 우리 건물입니다. 보험회사 헤드쿼터를 위한 본사 건물입니다. 우리는 올덴버그와 합작하여, 접힌 신문지 모양 같은 걸 올리고 헬스클럽은 창고에 붙이고 클리브랜드(Cleveland)를 의미하는 C 격자와 같은 것도 덧붙여서
운전해서 지나다보면 10층정도의 C 격자로 보입니다. 이 모든 것의 바닥부분은 박물관입니다. 그리고 아주 멋진 자동차 출입구도 고안했습니다. 건물 주인이 잘못 만들어진 출입구에 대해서 민감한 견해를 갖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이것은 호텔입니다. 이 중심선을 --우리가 지키려 했습니다. 그리고 이 선이 이후 지어지는 새 건물들의 시작점이었습니다. 이후 펠리와 콘 페더슨 폭스 등이 건물을 더 지었습니다. 아주 높은 건물을 쌓아올리는건 어렵습니다. 전 낮은 층에서 더 편안하게 느낍니다.
이건 브렌트우드의 한 주택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1982년 정도쯤, 제 집을 지은 후에 - 전 이 집을 제 자신을 위해 디자인했습니다. 정원에 만들어진 대형천막구조물로 이뤄진 마을같은 구조입니다. 이 땅의 주인이 저를 위해 일을 한 적이 있고 왼쪽에 보이는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와서 아마 갑자기 부자가 되었거나- 무슨 일이 생겼거나-그랬던 것 같은데 저에게 자기 자신을 위해서 이 땅에 지을 집을 디자인해줄수 있는지 물어왔습니다. 그래서 원래 생각했었던 마을같은 분위기의 기본적 아이디어에 맞춰 바꿔도 보고 연구를 했습니다. 저는 그 집을 뒷부분을 잘라서 여기 보시다시피 그 곳의 사진입니다. 부분으로 나누어 욕실들과 드레싱룸들을 만들었습니다. 옹벽처럼 만들고, 침실을 위한 아래 층을 만들었는데 전 큰 배 모양처럼 디자인했습니다. 배 처럼 보이지요. 그게 다입니다. 돔은 고객의 요구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녀는 집 어딘가에 돔이 만들어지길 원했고 어디인지는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이 침실에서 잘 때, 제가 바라는 바로는 제 말뜻은, 아직 잔적은 없지만, 제가 결혼하자고 말을 해서 제가 거기에 잘 수 있었다면, 그러나 그녀는 제가 그럴 필요가 없다고 된다고 했었죠. 어쨌든 그 방에 있으면 마치 호수에 있는 배에 있는 듯한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주 사적입니다. 이 전체 풍경은 사적인 정원같은 분위기를 위해 지어졌습니다. 그리고 이 위에 이 거실의 한쪽에 정원이 있습니다. 그 다른 쪽에는
포커스가 잘 안맞춰져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른쪽에 촛점을 맞추고 여기 위에 왼쪽 -- 제가 볼때, 오른쪽
어쨌든 이 아름다운 나무들을 따라 정원으로 들어가면 거실이 나옵니다. 일하는 사람들이 지내는 곳. 대리석으로 된 돔이 있는 게스트룸 그리고 거실을 들어가면 침실입니다. 여기 층까지 계단을 따라 내려오면 침실로 들어가, 호수로 가게 됩니다. 침대는 이 공간의 뒤에 있습니다. 창문으로 호수가 보이지요. 이 스톤헨지 같은 것은 풍경을 위해 디자인되었습니다. 이 가벼워보이는 공간에 좀더 깊이감을 주기 위해서 고안되었습니다. 재료는 납구리 입니다, 보스턴의 건물 처럼. 그리고 이 작은 땅-100에 250 정도 크기의 -- 을 마치 큰 저택처럼 보이기 위한 의도 로 여러 구분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거실과 식당을 이런 정자같은 구조물로 만들었습니다. 높은 공간과 함께 말입니다. 이 기둥 같은 걸 만든건 우연입니다. 이 식탁과 함께 말입니다. 꼭 제가 발데사리 그림을 공짜로 갖게 된것 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아이디어는 창문을 모두 보시다시피 집 바깥쪽에 있습니다. 결국 나무들이 병풍처럼 되어서 아주 사적인 공간을 만듭니다. 그리고 이곳에 계신다면 자신만의 마을에 있는 것처럼 느껴질것입니다.
이것은 마이클 아이스너 - 디즈니를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전에 그를 위해 작업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캘리포니아의 아나하임에 있는데, 고속도로 건물입니다. 이 다리 밑으로 시간당 65 마일의 속도로 지나갑니다. 그리고 다른 다리가 여기 있습니다. 이 방을 순식간에 지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이 건물 모양은 이를 어느정도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 뒷쪽에는 좀더 자연스런 건물같은-- 입구가 있습니다. 식당 홀, 기타 등등. 그리고 여기 이것은--운전을 하고 지나가면 어떤 소리가 들리기를 바라고 만들었는데 소리가 부딪히며 나는 울타리 효과입니다. 재미적 요소가 있습니다.
저는 스위스 바젤에 건물을 짓고 있습니다. 가구 회사를 위한 사무실 건물입니다. 이미지에 대해서 고민을 했습니다. 이 왼쪽이 초기의 생각이었는데, 이후 일반인들에게 가구를 파는 용도를 고려했습니다. 너무 화려하게 건물을 짓게 되면 사람들이, "여기 가구들은 이 건물에선 괜찮아보이지만 우리 건물에 갖다 놓으면 좋아 보이지 않을거야"라는 생각을 할 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실용적인 구상물을 두번째 단계에서 만들었습니다. 컨퍼런스 시설들로 빌라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공용 공간이 조각 작품같으면서 분리되어 있습니다. 여기 사무실에서 보게되면 이 부분들이 상호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 보게 됩니다.
여기는 파리입니다. 세느강을 따라 리용 역위의 팔레 드 스포츠입니다. 루브르에서 옮겨온 경제부처가 여기로 이사옵니다. 강을 건너 새 도서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뒤에, 벌써 나무가 있는 공원이 있는데 우리는 아메리칸 센터라 불리는 꽉찬 빌딩 공간에 작업하고 있습니다. 여기엔 극장, 아파트, 댄스 학교, 예술 박물관이 있습니다. 식당, 그리고 여러가지 용도의 것들 -- 서점, 기타 등등이 있습니다. 이 작고 꽉찬 1층입니다. 프랑스 사람들은 아주 특별하게 일을 망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땅의 코너를 잘라내서 말입니다. 그들은 플랜 쿱이라 부릅니다. 저는 이것때문에 아주 고생을 했습니다. 어떻게 코너를 돌아 갈 수 있을까.
이게 그 모델입니다. 다른 모델을 보여줬습니다. 이것은 제가 제 자신을 위해 그림을 그리며, 정리하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저는 문제를 이해했습니다. 이 플랜 쿱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파트, 기타 등등. 그리고 이것은 우리가 생각해낸 모델들입니다. 이 왼쪽의 것은 꽤나 끔직합니다. 이게 지어졌을때, 왜 제가 자살하고 싶은 정도였는지 아마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여기서, 마침내 우리는 해결책을 찾았습니다. 이 엘리베이터 부분이 앞으로, 거리와 나란히 그리고 여기와 나란히 그리고 약간 꼬아서, 발코니와 경계 부분, 발레리나가 살짝 들어보이는 것처럼 홀로 여기 식당 -- 아파트, 극장 기타 등등 전부 돌로 지어질 수 있었습니다. 프렌치 라임스톤으로. 여기 철 부분만 제외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공원을 향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는 에너지를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다른 쪽으로는 거리를 향한 건물은 아주 평범합니다. 맨사드 지붕을 내려서 이 지점까지 오도록 하는 것만 제외하고 말입니다. 여기 집 구역은 이 코너와 연관되어 보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최신 기술이 쓰인 게시판일겁니다. 여러분중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다면 저에게 연락을 주세요. 전 어떻게 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이 차이앳은 벌이 주어져도 잘 참습니다. 그래서 그가 저를 고용했습니다. 햄프턴에 그를 위한 집을 짓도록 말입니다. 물고기 입니다. 전 이게 마지막 물고기가 될거라 생각했습니다. 마치 약물중독 같습니다. 더이상 하지 않을거라 말하지만 --더이상 하고 싶지도 않지만-- 이제 더이상 절대 안하겠습니다. 그리고 전 다시 합니다.
여기 보세요. 그러나 이건 거실입니다. 그리고 여기 이 부분은 저도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이걸 붙여서 우리가 충분한 견적을 만들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무언가를 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여기는 유로디즈니고, 전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던 모든 사람과 일을 했습니다. 우리는 같이 일하면서 정말 즐거웠고 전 제가 그들을 위해 화성에서 왔다고 생각했고, 그들은 저를 위해 화성에서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다른 사람들이라는 뜻) 그러나 어쨌거나 같이 일을 했습니다. 게다가 생산적으로 말입니다. 지금까지는. 이건 쇼핑같은 겁니다. 마법의 나라에 들어와서 토니 박스터 그룹이 일하고 있는 호텔 그리고 이건 쇼핑 몰같은 것. 로데오와 식당들과 같이. 또 다른 식당. 파리의 하늘이 그저그랬기 때문에 제가 한건 빛들을 격자처럼 만들어 기차역과 수직이 되도록 했습니다. 기차 노선을 따라서 말입니다. 익숙한 장소처럼 보이고 모두 단순한 형태로 뭉쳐집니다. 조명들은 밤에 불이 켜지고 빛이 가득한 천장이 됩니다. 스위스에는, 실은 독일 --바젤 반대편의 라인강에 가구 공장과 가구 박물관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닉 그리쇼 빌딩이 여기 있습니다. 올덴버그의 조각작품이 여기 있고-- 저는 도시 생활에서의 어떤 관계성을 만들어 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보여주기 위한 좋은 슬라이드는 없습니다 --완공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러나 이 부분은 여기 빌딩, 또 여기저기를 지나치면서 부분같지만, 그러나 이 모든 조각들이 모여서 전체 동네를 만들어 냅니다. 이건 회반죽과 아연입니다. 여러분은 아마 이게 박물관인가 궁금해 하실겁니다. 혹은 안에 어떻게 되어 있을까? 만약 이것저것 어수선하고 정신없이 되어 있으면, 뭐가 뭔지 모를 겁니다. 잠깐 기다리세요. 저는 아주 교활하고 똑똑합니다. --전 조용하고 멋지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반대편은 당신에게 소리치는 것 같습니다. 실은 기본적으로 세개의 사각형의 방들입니다. 자연광과 이런 비슷한 것들로 이뤄진. 건물 뒷쪽에서 보시다시피 언덕위에 빙산 처럼 보입니다. 시간이 다 되었다는 걸 압니다. 자, 자연광이 내려와 하나가 됩니다. 안은 꽤 조용합니다.
여기는 디즈니 홀 - 콘서트 홀입니다. 아주 복잡한 프로젝트였습니다. 여기는 챔버 홀. 이건 기존에 지어진 샹들리에 파빌리온은 많은 사랑과 눈물, 관심으로 지어졌는데 여기와 연관이 있습니다. 이건 그다지 훌륭한 건물은 아니지만 전 긍정적 관점을 갖고 접근했습니다. 두 건물 사이의 제작적 측면의 연관성을 만들어 낸다면 그건 두 건물을 다 강조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계획은 -- 콘서트 홀입니다. 여기는 정원 구조로 된 복도입니다. 1층은 상업구역입니다. 어떤 경쟁 구도처럼 보이는 다른 사무실이기에 우리가 디자인 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호텔을 만들었습니다. 이런 모든 건물들은 샹들리에와 어떤 관련이 있는데 같이 솟은 것처럼 보이고 서로의 연관성을 만들고 기존의 이 빌딩들, MOCA 같은 것들 과도 함께 어울리는 것 처럼 보입니다.
같이 작업한, 어떤 측면에서는 경쟁관계에 있었던 음향기술자는 우리에게 이런 제안을 해왔는데 그건 여러 칸으로 구성된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경쟁 관계가 제대로 일하기 힘들거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그러나 모두 그런 형태와 공간을 좋아했습니다. 그게 대립되는 문제의 하나였고 어떤 면에서 다시 맞춰서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많은 모델을 연구했습니다. 이것이 오리지널 모델입니다. 이상적이라 여겨지던 세 건물입니다 콘서트게바우, 보스턴과 베를린. 모두가 에워싸는 형태를 좋아했습니다. 이것은 실은 크기가 가장 작은 홀입니다. 그러나 이중 그 어떤 홀보다 많은 좌석을 갖고 있습니다. 더블 발코니를 갖고 있기 때문이죠. 제 고객은 발코니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음향전문가를 만났을때 그는 이게맞는 모양이거나 이게 맞는 모양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여러 모양을 시도했었고, 원래 디자인의 에너지를 갖고 있으면서 음향적으로도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를 생각했습니다. 마침내 한 가지 모양에 콘서트게바우의 비율이 음향전문가가 중요하게 생각한, 바깥쪽 벽의 경사에 맞게 맞춰졌다고 생각했으나 나중엔 별로 중요하지 않았지만,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디어는 앉는 좌석을 조각처럼 회반죽으로 된 방안에 놓여진 큰 나무 보트처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그게 아이디어입니다. 코너는 자연채광을 갖게 되고 이 기둥들은 구조적으로 보일 거고 이 기둥들을 배치함으로서 좋은 점들은 어디에 앉든지 특별석에 앉아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친밀감을 만들어냅니다. 마지막 디자인안은 아닙니다 -- 아직 진행중인 과정인데 -- 그래서 보여지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공간의 느낌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레이저같은 걸 이용해 음향을 테스트하고 연구했습니다. 그것들이 튕겨져 반사되고 그게 어떻게 작용하는지 보면서 말입니다. 홀이 여러 구역으로 나뉘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대부분의 홀들은 특별석으로 집중되게 만들어 졌습니다. 이 경우, 뒷 부분을 열어서 사각 귀퉁이로부터 자연채광을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이는 꽤 다른 모양이 될것입니다.
원래 건물 초안 자체는, 개구리 모양을 따서 여기저기 잘 맞고 응용도 잘됩니다. 박스에 들어올때, 힘들기는 하지만. 여기 호텔을 넣는다는게 아주 힘들었습니다. 여기 알레시를 위해 디자인한 차 주전자입니다. 그냥 여기 붙여보았습니다. 그러나 이게 제가 작업하는 방식입니다. 조각을 떼고 붙여보고 고민하고 또 잘라내고 물론 이렇게 지어지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나 이것이 제가 작업하는 특별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LA에 조각작품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LA에서 가장 높은 인터스테이트 뱅크 타워 아래에 말입니다. 래리 할프린은 계단을 만듭니다. 전 물고기를 만들어 달라는 요구를 받았고, 그래서 뱀을 만들었지요.
여기는 공공 공간이고, 정원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이 이 안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키바(북미 pueblo 인디언의 예배장소에서 유래), 래리는 여기에 물을 넣을 겁니다. 결국 물고기 보다 훨씬 나아보였습니다.
바르셀로나에 물고기를 만들어달라는 부탁을 받았고, 작업 중입니다. 리츠 칼튼 타워 아래에 스키드모어, 오잉스 그리고 메릴이 이 타워를 설계했습니다. 리츠 칼튼 타워는 노출된 철로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화염방지, 오래된 가스 탱크처럼 보입니다. 우리는 이 노출된 철이라는 주제 언어를 사용하고 변화시켜서, 물고기 모양을 만들고 19세기 유행하던 금속 모형같이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건물의 맞은 편은 해변, 항구입니다. 그리고 이 건물은 백화점이 있는 쇼핑센터입니다. 우리는 이 다리들을 분리했습니다. 원래는, 구멍이 있었고 모두 단단했습니다. 우리는 그걸 잘라 느슨하게 하고 다리 몇개를 더 만들어서 호텔을 위한 장식 구조물처럼 보이도록 만들었습니다. 며칠전 이걸 호텔 사람들에게 보여줬습니다. 그들은 놀라 소스라치며 아무도 이 물고기 때문에 리츠 칼튼으로 오지 않을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루 단지거. 저는 루 단지거가 여기 있을거란 기대를 안했습니다. 이 건물은 제가 그를 위해 1964년에 만든 작은 스튜디오입니다. 슬프게도 팔려고 내놨습니다. 시간이 흐릅니다.
작은 패스트 푸드일에 저와 같이 일하고 있는 제 아들입니다. 그는 로봇을 계산원처럼 디자인했고 머리가 움직이게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나머지 부분을 만들었습니다. 음식이 다른 디자인들 만큼 좋지는 않았고, 결국 실패했습니다. 그 반대로 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음식이 맛있고 그 나머지가 따라와야 했었는데요.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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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프랑크 게리가 그가 건축가로서 명성을 날리기 전의 초기 작품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의 베니스 해변가 집에서 부터, 공사중인 파리의 아메리칸 센터까지, (그리고 본인의 철학등에 관하여) 두루두루 간단한 설명을 합니다.
A living legend, Frank Gehry has forged his own language of architecture, creating astonishing buildings all over the world, such as the Guggenheim in Bilbao, the Walt Disney Concert Hall in LA, and Manhattan's new IAC building. Full bio »
Translated into Korean by Jeannie Ju
Reviewed by Dae-won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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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 Posted: Jan 2008
Views 321,683 | Comments 40
19:58 Posted: Jul 2006
Views 360,876 | Comments 41
20:40 Posted: Ap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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