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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하(Jinha Lee):
컴퓨터 안으로 손을 넣어 픽셀을 움켜쥐기.

TED2013 · 5:07 · Filmed Feb 2013

우리 물리적 세계와 우리를 둘러싼 디지털 정보 환경 사이의 경계가 점점 얇아지고, 더 얇아지고 있습니다. 디자이너이자, 엔지니어인 이진하 씨는 이들 둘을 완벽히 녹여내고 싶어합니다. 화면을 뚫고 3D로 그리는 펜과 화면을 넘어 디지털 물체들을 조정 할 수 있는 컴퓨터를 소개하며, 그의 생각을 짧고, 강렬하게 증명합니다.

Interface designer, engineer
Jinha Lee works at the boundary of the physical and digital world. The TED Fellow, designer and engineer is exploring ways to weave digital information into physical space. Full b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