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sica Green

제시카 그린(Jessica Green): 우리는 세균으로 덮여 있지요. 한 번 설계해 볼까요.

8:43 •
Filmed Jan 2013 at TED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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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과 우리가 살고 있는 집들은 미생물로 덮여 있습니다. 우리한테 좋은 미생물도 있고 나쁜 미생물도 있습니다. 우리가 살는 공간에서 함께 사는 세균과 미생물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됨에 따라, TED 동료인 제시카 그린이 묻습니다. 우리가 행복하고 건강한 미생물 환경을 북돋워주는 건물을 설계할 수 있을까요?

Jessica Green
/ Engineer and biodiversity scientist

Jessica Green wants people to understand the important role microbes play in every facet of our lives: climate change, building ecosystems, human health, even roller derby — using nontraditional tools like art, animation and film to help people visualize the invisible world.  Full 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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