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 비어(Eli Beer):
가장 빠른 엠뷸런스 - 오토바이

TEDMED 2013 · 10:44 · Filmed Apr 2013
1,016,772 Total views
Your impact
Share this talk and
track your influence!

어린 시절, 예루살렘의 한 구급차에서 구조 요원으로 일하던 엘리 비어는, 도심의 교통 체증 때문에 구급차가 현장에 너무 늦게 도착하는 일이 잦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근처에서 응급 상황이 벌어지면 하던 모든 일을 멈추고 달려와 생명을 구할 자원 봉사 구조 요원들을 모았습니다. 오늘날 유나이티드 핫잘라는 스마트폰 앱과 "앰뷰사이클"구조대를 이용해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 현장 근처의 자원 봉사자들이 달려와 환자를 돕고 있습니다. 그들의 반응 시간은 평균 3분으로, 작년에 이스라엘에서만 207,000명의 구조 신호에 응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아이디어는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Life saver
Eli Beer, the founder and president of United Hatzalah, has re-imagined first response by training EMT volunteers to respond to local calls and keep people alive until official help arrives. Full bio
This video was produced by TEDMED. TED's editors featured it among our daily selections on the home page.



Enthusiastically agree? Respectfully beg to differ? Have your say here.

2000 characters remaining
Don't have an account? Sign up now — it's fast and free.
Sort comments by
There are currently no comments for this talk.